궁금한 모든 것
유용한 생활정보와 후기들
2025년 4월 1일 화요일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사람이름 바꾸기 프로그램(길동이->철수이X->철수가)
텍스트 이름 변경기
소설, 대본, 일반 문서 등 모든 텍스트의 이름을 일괄 변경합니다
자동 조사 변환 기능으로 문장의 자연스러움을 유지합니다
2025년 3월 16일 일요일
어린이를 위한 한국 화폐 학습 도구
어린이를 위한 한국 돈 계산기
아이들에게 돈 개념을 쉽게 가르쳐주고 싶으신가요?
어린이가 입력한 금액에 따라 필요한 지폐와 동전 개수를 그래픽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간편한 웹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이용방법
- 금액을 입력하고 [계산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 입력된 금액을 나타내기 위해 필요한 각 화폐 단위(5만원, 만원, 천원, 500원, 100원)의 개수를 이미지로 표시합니다.
목적
- 돈의 단위와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합니다.
- 숫자뿐 아니라 실제 지폐와 동전 이미지로 현실감 있게 학습합니다.
장점
- 무료이고,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 모바일과 PC 모두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 학습 효과가 뛰어나 어린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nglish Description (SEO)
Money Learning App for Kids | Easy Korean Currency Calculator (Free)
This simple tool helps children understand Korean currency by visually displaying the required number of bills and coins based on the entered amount. No installation needed—accessible on both mobile and desktop.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개인일반사업자를 2인 공동대표로 변경하기의 장단점
목차
✅ 장점 ✅
- 종합소득세 신고 시 소득 구간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서 누진세를 피할 수 있다.
- 사업 책임과 운영 부담을 공동대표가 나눌 수 있어 업무 부담이 줄어든다.
- 두 사람이 연대하여 자금을 운영할 수 있어 자금 조달이 원활할 수 있다.
❌ 단점 ❌
- 일단 개인사업자가 되면 국민연금 부과 대상에서 피할 수 없다.
- 개인사업자가 되면 건강보험료도 가족 명의로 납부 면제가 어려워진다.
- 사업 운영 중 발생하는 모든 법적 책임을 공동으로 져야 하므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의 계약이 필수적이다.
- 사업 구조 변경이 필요할 경우, 공동대표의 동의가 필요하여 절차가 복잡할 수 있다.
⚖️ 장점도 단점도 아닌 것들 ⚖️
- 부가가치세의 경우 건별 부과되므로 공동대표 변경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 사업장의 공식 명의 변경 없이도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이 가능하지만, 계약상 책임 분배를 명확히 해야 한다.
📌 상황별 유리한 경우 📌
- 매출이 3,000만 원 이하인 작은 사업장 운영: 한 음식점을 운영하는 A 씨는 매출이 연 2,500만 원 수준이었다. 공동대표로 등록하여 세금 부담을 낮추고, 운영 책임을 분담하면서도 사업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 사업 확장을 고려하는 경우: B 씨와 C 씨는 공동으로 소규모 IT 개발 회사를 창업했다. 초기에는 개인사업자로 운영했으나, 투자 유치를 위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여 법인 전환의 기반을 다졌다.
- 가족 사업 운영: 형제인 D 씨와 E 씨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가게를 승계했다. 공동대표로 변경하여 가족 내 사업 승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며, 세금 부담도 낮출 수 있었다.
- 파트너 간 역할이 명확할 경우: 한 명은 제품 개발을, 다른 한 명은 마케팅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공동대표를 운영한 사례가 있다. 역할이 명확해 갈등을 줄이고, 각자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 추가 고려사항 💡
- 공동대표 간의 계약서 작성: 향후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사업 운영 방식, 수익 분배, 의사 결정 권한을 문서화해야 한다.
- 세금 신고 전략: 공동대표 간 소득 분배 비율에 따라 세금 부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무사의 조언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 사업 해지 및 정리 절차: 사업 중단이나 공동대표 해체 시 자산 정리 및 부채 분배 절차를 미리 정해 놓아야 원활한 정리가 가능하다.
애플 어플 가족 공유 기능에 대한 개념 정리
목차
🎉🎉🎉 가족 공유 기능이란? 🎉🎉🎉
가족 공유 기능은 iOS 8부터 도입된 애플의 서비스로, 하나의 계정을 중심으로 최대 5명의 가족 구성원을 추가하여 다양한 애플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대표 포함 최대 6명이 하나의 그룹을 형성할 수 있으며, 앱 및 콘텐츠 공유, 구독 서비스 공유, 위치 공유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가족 공유 기능의 주요 장점과 단점 🚀🚀🚀
1. 앱 및 콘텐츠 구매 공유
- 가족 공유를 통해 한 번 구매한 앱을 가족 구성원들이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단점) 앱 내 구매 항목은 공유되지 않는다. 즉, 기본 앱 다운로드는 무료로 공유되지만, 구독형 서비스나 인앱 결제가 필요한 경우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 가족 대표(Organizer) 한 명이 결제를 담당하며, 모든 유료 앱 구매 비용은 대표의 결제 수단(신용카드 등)으로 청구된다.
- (주의점) 구성원은 개별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가족 대표가 승인해야 하는 구조이므로 재정적인 부담이 있을 수 있다.
2.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 공유
- 가족 공유를 설정하면 아이클라우드 플러스(iCloud+) 요금제를 가족 구성원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 서로의 자료는 공유되지 않으며, 단순히 지정된 용량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다.
- 200GB 또는 2TB 플랜을 선택하여 가족과 나눌 수 있다.
- (단점) 개별적으로 저장공간을 늘리고 싶어도 가족 공유에 포함된 경우 별도 구독이 어렵다.
🤔🤔🤔 가족이 아닌 애인이나 친구와 사용할 경우 주의점 🤔🤔🤔
- 결제 관리 문제: 가족 공유에서는 대표 계정이 모든 유료 구매의 결제 수단을 담당한다. 즉, 애인이나 친구가 유료 앱을 구매하면 대표 계정의 카드로 결제되므로, 금전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사생활 보호 문제: 가족 공유 기능에는 위치 공유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만약 친구나 연인과 가족 공유를 설정했다가 관계가 틀어지면, 원치 않는 위치 노출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 구독 서비스 문제: 애플 뮤직, 아이클라우드 플러스 등의 공유 기능을 사용하면 모든 구성원이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계정을 나누게 되면 개별적으로 해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 예시: 애플 뮤직 가족 플랜을 애인과 함께 사용하다가 헤어진 경우, 기존 계정에서 분리되면 본인의 음악 라이브러리나 추천 기록을 유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 공유 해제 시 데이터 유지: 가족 공유 그룹에서 나가거나 해체할 경우, 일부 구독 서비스는 개별 구독으로 전환할 수 있지만, 구매한 앱이나 콘텐츠 접근이 제한될 수 있다.
- 예시: 친구와 가족 공유를 하다가 그룹에서 나가게 되면, 친구가 구매한 유료 앱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으며, iCloud 공유 저장공간도 본인의 계정으로 다시 설정해야 한다.
🎯 가족 공유 기능, 사용할 만할까? 🎯
가족 공유 기능은 경제적으로 유리한 측면이 많지만, 결제 관리의 어려움과 위치 공유 문제 등 단점도 존재한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부모가 결제를 관리하고 승인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할 수 있지만, 독립적인 구매가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공유되는 서비스가 많아질수록 대표 계정의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최신 iOS 및 애플 서비스 업데이트에 따라 기능이 추가되거나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가족 공유 설정 전 공식 지원 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2025년 2월 20일 목요일
2025년 예술인 고용보험 간단 절차 및 변경사항 안내
아래는. 2025년부터 변경되는 예술인 고용보험의 상한액, 지원대상, 피보험자격관리, 보험관계 신고 등에 대한 정보. 기존은 가로선으로 표시하고 신규는 일반으로 표시하였습니다.
2025년 예술인 고용보험 변경사항 안내
고용보험료 상한액 (기존 => 신규)
2024.1.1. ~ 2024.12.31.월별 보험료 상한액: 731,040원연간 보험료 상한액: 8,772,480원2025.1.1. ~
월별 보험료 상한액: 512,440원
연간 보험료 상한액: 6,149,280원
고용보험료 지원대상 (기존=>신규)
2024.1.1. ~ 2024.12.31.지원대상 사업주: 근로자수 10명 미만인 사업지원대상 종사자: 사업 규모 제한 없음지원기준 보수: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소득 기준 상한: 전년도 자산 과세표준액 합계 6억원 미만소득 기준 연소득: 전년도 종합소득 4,300만원 미만2025.1.1. ~
지원대상 사업주: 근로자수 10명 미만인 사업
지원대상 종사자: 사업 규모 제한 없음
지원기준 보수: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
※ 지급금액 상한 설정(1인당 월 최대 29,440원)
소득 기준 상한: 전년도 자산 과세표준액 합계 6억원 미만
소득 기준 연소득: 전년도 종합소득 4,300만원 미만
2025년 예술인 고용보험 공통사항
피보험자격 신고(취득과 상실)
사업주는 예술인과 용역계약을 체결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피보험자격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일반예술인) 상용근로자와 동일하게 피보험자격 관리(취득·상실 등)
(단기예술인) 일용근로자 '근로내용확인신고’와 유사하게 ‘노무제공내용확인신고’
취득·상실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과태료(건당 3만원) 부과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신고기한내에 신고 바랍니다.
보험관계 신고(성립과 소멸)
사업주는 예술인과 최초 문화예술용역 관련 계약 체결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공단에 보험관계 성립신고 해야합니다.
사업의 폐업, 종료 등으로 인하여 보험관계가 소멸한 경우에는 그 소멸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소멸신고 필요
보험관계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과태료(100만원) 부과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신고기한내에 신고 바랍니다.
기존(2024년)과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
- 고용보험요율: 예술인과 사업주 각각 0.8% (월 보험료: 월평균보수의 1.6%)
- 기준보수: 800,000원 (월평균보수가 800,000원 미만인 경우 800,000원으로 보험료 부과)
- 필요 경비: 25%(소득이 200만원인 경우 25%인 50만원을 제외한 150만원이 월평균보수)
- 실업급여(구직급여):
- 지급조건: 이직 전 12개월 보수총액 기준으로 산정한 구직급여 기초일액의 60%
- 지급기간: 120~270일 (상한액 66,000원)
- 출산전후급여:
- 지급조건: 출산일 직전 1년 월평균보수 100%
- 지급기간: 출산일 전후 90일 (다태아의 경우 120일)
보험사무대행기관 제도
- 보험사무대행 서비스: 사업주의 보험사무 행정처리 부담을 덜어주고, 고용 산재보험 가입촉진 및 정확한 보험료 부과·징수를 위해 공단의 인가를 받은 보험사무대행기관에서 보험사무대행서비스를 제공
- 보험사무를 위임할 수 있는 사업주의 범위: 고용 및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거나, 가입 신청을 원하는 모든 사업주
- 보험사무대행기관 찾는 방법: 근로복지공단 사이트 (https://www.comwel.or.kr) → 국민소통 → 민원/조회 → 보험사무대행기관 찾기
유관기관
- 고용노동부:
- 주요업무: 실업급여 및 출산전후급여 지급, 실업급여 관련 업무는 수급자의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서 담당
- 대표번호: 국번없이 1350
- 홈페이지: www.ei.go.kr
- 근로복지공단:
- 주요업무: 예술인 고용보험 가입, 예술인 피보험자 자격관리, 예술인 고용보험료 산정 부과
- 대표번호: 02-6946-0650, 1588-0075
- 홈페이지: www.comwel.or.kr
- 국민건강보험공단:
- 주요업무: 보험료 고지 및 수납 체납 관리
- 대표번호: 1577-1000
- 홈페이지: www.nhis.or.kr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 주요업무: 문의사항에 관한 계약 체결 시정 조치 등에 관한 사항, 예술인 고용보험 모의산정기 서비스 제공 중
- 대표번호: 02-3668-0200
- 홈페이지: www.kawf.kr/aei/empInsNormalCal.do
- 고용노동부:
예술인관련 정보안내
- 근로복지공단 사이트 (https://www.comwel.or.kr) 접속 → ‘대표홈페이지’ 선택 → 우측 ‘자료실’ 선택 → ‘실무자료’ 탭에서 교육자료 다운로드 가능
- 유튜브 검색: ‘예술인 고용보험 아카데미’ 검색 → 교육영상 시청가능

2025년 1월 20일 월요일
2025년 투자 계획
소형원전주는 이미 불이 붙었다.
미래 성장과는 관계없으나 향후 산업에 있어서 전력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소형원전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며
트럼프 행정부는 환경과 지속 가능성이 아니라 당연히 국가를 위해 투자할 것이다.
문제는 다른 각국에서도 이런 흐름을 따라가서 전기가 많이 필요한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 국가가 직접 건설하지 않더라도 자체적인 소형원자로를 운영하는 것을 눈 감거나 지원해줄 가능성도 있다.
불타기를 해야하는가. 진입 타이밍만 남았다.
브로드컴은 저평가주는 아니다.
브로드컴이 저평가주라고 생각해서 들어가기에는 이미 많은 반영이 되어 있는 가격이다.
그럼에도 안정적인 기업 상황을 토대로 적극적인 ceo의 확장과 투자 의지가 보인다.
미래 반도체 사업에서 브로드컴은 대장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너무도 큰 ai 관련 요구를 한명의 공룡이 모두 먹어치우기에는 너무 많은 수요가 있다.
이것을 사야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엔비디아가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이제서야 맞춤형 저전력 제품 생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더 큰시장은 여전히 기업간 거래이다.
미래의 컴퓨터는 모두 클라우드다. 하나의 양자 컴퓨터가 한 국가의 모든 개인의 컴퓨터를 대신 할만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면 개인들은 이제 컴퓨터를 소유할 이유가 없다. 그 컴퓨터를 원격으로 조정 할 모니터링 단말기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
내가 브로드컴에 가지고 있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쓰면서 알았다. 1퍼센트를 아까워 진입 타임을 늦추지 말아야겠다. 자동 손절 기능을 믿고 들어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