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선풍기 고를 때 고려할 지점 (쇼핑가이드)
# 선풍기 동작 전자음이 없어야 한다. 선풍기를 메뉴를 동작할 때마다 나오는 삐삑 소리가 너무 큰데. 줄이거나 끌 수 없는 경우 한밤 중에 조작하게 되면 너무 큰 스트레스가 된다. 밤 중에 너무 춥거나 더워서 선풍기를 조작하면 같은 방에서는 잠이 다 깨버린다. 심지어 혼자서도 잠이 소록소록 오려는 타이밍에 나는 이런 소리는 정말 끔직하다. # 선풍기는 작을 수록 좋다. 결국에 중요한 건 바람의 세기이다. 팬이 크건 작건 결국에는 바람만 적당하다면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분리된 방에서는 별도의 선풍기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하나의 선풍기가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없다. # 자동으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종료되는 기능이 있는 선풍기 기본 설정으로 켜자마다 꺼짐 타이머가 작동되는 선풍기의 경우 선풍기를 켠 것을 까먹어도 자동으로 꺼지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 짧게 애벌 빨래를 말리거나 환기를 잠깐 한다고 했을 때에도 3시간 정도면 최대이기 때문에 좋다. # 애너지 효율... 에어컨에 비하면... 어차피 양반이다. 이 부분은 가장 마지막에 고려하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