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로 들어온 금액, 원천세 전 금액 이 궁금할 때 통장 입금액이 어떤 세금을 제외하고 들어온 돈인지 추정해 드립니다. (사업소득 3.3%, 기타소득 8.8% 등) 원천세 역산 계산기 ₩ 계산하기 (Enter) 300,000 500,000 967,000 1,500,000 여기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결과 예시 입력하신 금액이 3억원 이하의 상금인 기타소득일 경우 입금 예상액(원금에서 필요경비 80%를 제한 후 22% 세율 적용) 입력한 금액이 사업소득세(3.3%)를 제외한 결과의 경우 원금액 입력한 금액이 기타소득세(8.8%)를 제외한 결과의 경우 원금액 입력한 금액에서 사업소득세(3.3%)를 제외 할 경우 입력한 금액에서 기타소득세(8.8%)를 제외 할 경우 ※ 안내: 실제 세율·가산세·감면은 소득 유형·연말정산·지방세 등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용입니다.
콘센트 타이머를 구매했다. 제품명은 sjd-c16h. 전자형이라서 소음에 적고 다양한 스케줄을 입력할 수 있다. https://link.coupang.com/a/cLHBxb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설정이 복잡할까봐 걱정했지만 버튼이 많은 편이라서 설정에 어려움이 있을까 했는데. 한장으로 만들어진 a4 용지에 설명이 잘 되어있고 작동법도 어렵지 않다. 실질적으로는 시계 다시 맞추는 기능만 할 줄 알면 정기적인 작업일 경우 나머지는 다시 만질 일이 없다. 정적이 되어도 몇 개월 동안 내부 배터리로 현 시간을 저장하는 기능이 인상적이었다. 매번 시간을 다시 맞추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니까 편의성이 크게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다른 동종의 기계들보다 큰 용량을 커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개의 램프 제품을 켜보면 램프가 두개 있다. 하나는 부하 램프고 하나는 파워 램프다. 부하 램프는 제품이 기계를 작동할 수 있는 상태라는 뜻이고 파워 램프는 제품에 전기가 들어오고 있다는 뜻이다. 예를들어 파워램프가 들어왔는데 부하램프는 안들어와있으면 전등이 안켜진다. 아무튼 지금 스케줄상 작동을 안하는 것인지, 타이머에 전기가 안들어오는 건지를 램프 불빛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맥북 잠자기와 네트워크 깨우기 삽질기록 “자동으로 켜지나?”에서 시작된 작은 실험 1. 네트워크로 깨우기, 이름만 보면 헷갈린다 맥북 설정에 있는 ‘네트워크로 깨우기(Wake for network access)’ . 처음엔 “이걸 켜두면 맥북이 알아서 깨어나나?” 싶었다. 하지만 사실 이 기능은 외부 요청 이 있어야만 작동한다. 파일 공유, 원격 접속, Wake-on-LAN 패킷 프린터·서버 접근 즉, 자동 기상 모드가 아니라 외부 벨 신호에만 반응하는 문지기 모드 였다. 2. 카톡 알림 = 맥북 기상? 두 번째 궁금증은 카톡이었다. “메신저 알림도 네트워크인데, 이걸로도 맥북이 깨어나지 않을까?” 정답은 No. 카톡 알림은 시스템을 깨울 정도로 강력한 신호가 아니다. 맥북은 그대로 자고, 깨어난 뒤에야 알림을 보여준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3. 진짜 핵심: 맥 잠자기는 두 가지다 실험을 이어가던 중, 뜻밖의 차이를 발견했다. 겉보기엔 똑같은 “잠자기”지만, 실제로는 얕은 잠자기 와 깊은 잠자기 라는 두 단계가 있었다. 먼저 왼쪽 클릭으로 잠자기를 실행 하면, 맥북은 화면이 꺼지지만 금세 다시 켜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건 시스템이 완전히 잠들지 못하고 디스플레이만 끈 얕은 잠자기 상태 로 들어간 것이었다. 얕은 잠자기는 메신저 알림, 네트워크 신호, 외부 장치 같은 작은 자극에도 쉽게 깨어난다. 그래서 사용자는 “잠들었다가 1초 만에 깼다”는 인상을 받는다. 반대로 우클릭 후 ‘잠자기’를 선택 하거나 터미널에서 pmset sleepnow 명령을 실행하면, 맥북은 확실히 깊은 잠자기에 들어간다. 이 상태는 시스템 전반이 저전력 모드 로 전환되어, 웬만한 앱이나 네트워크 신호로는 깨어나지 않는다. 오직 키보드나 트랙패드, 전원 버튼 같은 물리적인 입력 이 있어야만 깨어난다. 정리하면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 얕은 잠자기 : 화면은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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